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살 연상의 그남자.. 평생 저주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3살 된 여자입니다..

 

몇일전..

 

정말 말할수 없는 배신감을 받았습니다...

예전 남자친구... 에게 여자가 있단걸 알았습니다..

 

 

저희가 만난진.. 2년반정도 ... 

 

어찌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

바람이 나고.. 해어지고.. 서롤 미워하고....

 

톡톡에 오라온글들보며.. "머 저런인간이 있나..?"

했던 일이.. 현실이 되니...

말이 않나오더군요..

 

그사람과는 지금 이별했습니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그립진 않은데..

너무 밉습니다..

웃긴 단어 일지 모르겠지만..

복수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먼저 그만만나자하긴 했어요..

근데 이내 별상관없어 보이는 그사람이 또 맘에 걸리고..

여자가 있나 의심한 제자신이 원망스럽고..했죠..

(예전에도 여자문제로 6개월간 속앓이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붙잡고...

 

제가 그만만나잔 이야길 하기 2주전쯤..

그사람이 그랬어요..

이젠 다신 여자문제로 눈물흘일 일은 없을꺼라고..

제가 무슨말을 한것도 아니였고..

그냥 갑자기 그런말을 하더군요...

이말이나 하지말지...

 

저번주 토요일.. 그사람 소액결제중.. 이상한게 있어서.

사이트를 들어가봤어요....

문자보내는 사이트 더군요..

이상하다 싶어서 자주쓰는 아이디 비밀번호 넣었더니..

들어가지더군요..

 

보낸문자는.. 하나 저장되어 있었어요..

주희야..  이말만 보이는데.. 정말.. 손발이 다 떨리더군요..

아무리 무관심하게 굴었어도..

 제가 오해를 한거라 생각했는데..

 

문자 내용을 읽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저랑 만나는 도중.. 것도 싸우지도 않았고..

그냥 그냥 흘러가는도중..

 

그여자를 만났고..

손을잡고 어린아이처럼 설래였단 내용..

피곤하지만 자는모습 바라보는것도 행복했다.

후에 자기가 정말.. 그여자를 좋아했단 생각이 들수있게 해줄것이며.

잘못된다하여도 욕하지 않을것이고.

지금저와 해어지고 간다하더라도 믿음은 않생기겠지만..

믿어달라는.. 그여자의 힘들다는말이 마음아프다는..

항상 웃으라고..당당하라는..

 

그말들.. 보고.......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여잘 만나며.. 제게 돈좀 빌려달라하고..

옷사달라하고..........아무렇지 않게 웃고...

제게 받은돈으로 그여자와 놀고..........

바보같이..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은사람 사채빛 갚으라고..

돈주고..생활비주고.............

 

너무 억울합니다...

 

30살이나 먹고... 7살이나 어린 여자.. 등처먹은 이사람..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사람을 믿을수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