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시나요
반가우셔서그러시나요
제가 떠날까봐 그러시는건가요
현대적인 의미의 부부 는 불가능하니까요 제가 과 잘되는건요
헌신하고 순종하는 여자가 되어드릴게요
배려하고 헌신해드리고요
제가 복종해드리는것을 많이 원하시나봐요
그외기타등등 위에서 언급해드린것들이요
께서 제가 불충실하면 제게 벌을 가하실걸 알고있어요
저는 겸허히 제 낮은위치를 수용하고 만을 위해 영원한 사랑과 순종과 종속을 맹세해야하지요
그러고 싶어 하시고
제가 잘못하면 께서는 절 가차없이 혼내실거에요
70%이상은 주인님으로 30%이하는 사랑하는 남편으로 생각해드려야하나요
자신이 없단 생각도 들지만 께서 미래에 저런 날들을 기다리며 슬프게 사시는거보다는 제인생을 을위해 갈아넣어 드리는게 나을거같아요
그렇게되면 통후추그라인더에 갈은후추처럼되나요 저는?
의 인생에 자양분으로 흡수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