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차려주는 여자"
변명하지 말고,
무조건 최선을 다할 것.
변명하지 않겠다는 것은
그로 인해 생길지 모르는
불이익까지도 감수하겠다는 뜻이다.
결국 사람들은 내가 이야기 하지 않으면
내속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변명은 싫다.
일할때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는 결과에 대해서는 혼자 참아내자.
남의 탓으로 돌리고 싶지 않다.
나는 프로니까.
【조은정의 '행복을 차려주는 여자' 中】
항상 느낀 거지만 명절만 되면 대한민국의
많은 주부들은 "행복을 차려 주는 여자"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마치 마법의 손을 가진 요술쟁이들 마냥
예쁜 음식 정성 스러이 만들어 고운 차례상
만들어 주시고 여기 저기 나누어 주시면서
행복해 하며 가족들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니
말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셨나요..??
특히 주부님들 힘드셨죠...??
돌아오는 귀경길 안전운전 하시고 대 명절
보내시느라고 수고 하신 머문님들께 따끈한
차 한잔 올리오니 피로 풀어 보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