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ㅠㅠ모두들 감사해요
몸이 변해가는 모습보면서 너무 우울하고 이런 제가 더 싫었는데
댓글들보고 힘나게 되네요:)
식단관리해서 건강하게 출산하겠습니다.
도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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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둘째 임신 4개월차인데..
먹덧으로 몸무게가 7키로늘었어요..
첫째때도 먹덧으로 20키로 넘게찌고
그 살들 다 뺀다고 1년 동안 다이어트 쉐이크만 먹고 몸 다 버리고
아기 돌때 겨우 예전 몸무게 2키로 남기고 뺐거든요..
그 기억이 있어서 둘째 임신 알고 속이 울렁거려도 안 먹고
참고 거의 쓰러져 잠만 자고 그러다보니 첫째 케어 못해
남편이 속상해하고 첫째도 갑자기 아프고 이러다보니
살 찌는거 생각못하고 속이 울렁거린다 싶음 먹었어요.
ㅠㅠ그러다보니 애가 새벽에 깨면 저도 새벽에 깨서 속이 안 좋음
씨리얼 말아먹고 그만 먹고싶은데 속은 왜 이렇게 울렁거리고
뒤집어지는지..남들은 먹덧와 다행이라는데 이런 제가 싫어
울면서 먹는일도 많았네요ㅠㅠ 이제 제 몸 보기도 싫어요.
운동하면 괜찮아질까 싶어 산책도하고 애 업고 다니면서
돌아다녀도 살은 찌네요
제발 먹덧이 와도 살이 안찌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