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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먹고사냐대체

ㅇㅇ |2020.11.12 13:25
조회 81 |추천 0
개신교믿는이들은 발이넓어 소식이빠른데
이런것에능통한 모아주머니말씀에따르면
(이분은 서울에 이사간후 물갈이해서 부자집아줌니들과 노느라 연끊음)

사실 모업계에서 숨겨서 잘안알려져서 그렇지 우유가 뭔 호르몬땜에(개고기처럼,스트레스?) 몸에안좋다카더라. ((사실 암소한테 미안하긴하다 송아지밥뺏어먹는거라))

근데 그렇다고 또 더비싼 당나귀젖을 먹을순없고
(옛날엔 서민들이 우유대신 이거 먹었다는데 그때가 나아)

두유를 먹자니 어느간호사쌤말씀이 '두유안에들은콩함량이 너무적다'고 먹으나마나라고 또그러시드라고
(이 말 듣고서 자세히 읽으니 고형분이 죄다 7%이긴하드라)

아니 그럼 뭘 먹고살지대체
이 얘길하니
엄마왈

요샌머든지 음식이 다 오염되어있으니
(부자들처럼 지들 먹을음식을 짓는 작은 친환경농장을운영해 자급자족할거아니면.주커버그도 이런다며)
그냥 뭐든지 적게먹는 게 최선일거 같다나

그런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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