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말궁금했는데
프사가 드디어바뀌었구나
2년째 그대로인 사진에
번호가바뀌었는지 무슨일이생긴건지 걱정아닌 생각들을하고있었는데 잘살고있었구나 ㅎㅎ
그거하나가 내미련이였거든
헤어진 2년간 무슨일이있는건지
소식도들을수없고 연락도할수가없고 sns도안하는 너를 볼수있는건 저장되어있는 프사밖에없었거든
참 프사가바뀌면 이제 맘에짐을좀 덜을거같아 했는데
점점 가슴이아파지네
안도감에 오전엔기분이좋았지ㅎㅎ 시간이지나니
하루종일 일도 손에안잡히고
네 사진만 클릭해보게되고
장소는어딘지 언제인지 그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잡생각들도 많이나고 가슴이 먹먹한 하루였어
어둡지만 예전 그대로네 ㅎㅎ
나도참 네가 좋아해줄 모습으로 많이바뀐거 같은데 아쉽다
이제 정리할수있겠다
잘지내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