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아 ㅠㅠ
결혼하신분들께서 아무래도 잘 아실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제가 좀 꾸미는걸 못하나봅니다.
나름 열심히? 화장품도 모으고
부지런히 화장도 해보는데
저한테 너무너무너~~~무 안어울린대요..
화장부터, 머리, 옷 스타일이나 이런게
열심히는 꾸미는데 저한테 안어울린다면서
서울가서 스타일 진단?을 해보라고하는데
헤어, 화장, 옷 스타일 이런거
본인한테 어울리게 시연해주는?
1회성으로 셋팅해주는?
뭐 그런 곳? 그런게 있다는데
그런걸 뭐라고 하나요..?
아니면 그런 곳을 뭐라고 하나요?
검색해보려해도
그런 명칭자체를 몰라서..
스타일링? 이런거 검색하면 미용실만 나오고..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