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직장인이야
이번이 3번째 직장인데 여러 곳 놀러다니고
마음 잘 맞는 동료가 2명이 있었어
그런데 사소한 일로 지금은 멀어지게 되었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야기 할 용기가 안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이야
나도 그만 생각하고 관계를 그만 하고 싶은데 성격상 그만 생각하는게 안 돼
처음엔 사소한 일로 멀어졌었어
한 사람에게 카톡도 하고 전화도 했었는데 그 사람이 반응하지 않고 그 다음날 똑같이 대한 것에 대해 상처받았었어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고 그 두 사람은 나에게 계속
말을 걸었었지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던 터라 나는 이야기을 하고 싶지 않았고 두 사람도 이제 그만하고 싶은지
그냥 직장동료 그 이상 그이하의 관계도 아니게 됐어
그런데 우리가 자주 마주칠 수 밖에 없는 그런 일을 하고 있거든.
내가 같이 있었던 추억들도 그 두사람만 이야기하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그 사람들이 다가와줬는데 내가 너무 매몰차게 대했네 싶기도 하고 후회가 되더라...
주말에도 연락을 하기도 하고 만나기도 했었는데 전화할 용기가 안나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꼭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