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잘해주는데
아침에 출근할때도 그냥 간단하게
오늘 날씨 춥네 따듯하게 입고 좋은하루보내
이말만 해요.
첨엔 톡보내주는거 고마웠는데 진짜 매일 저말만 해요 절대 다른 내용으로 바뀌지 않고 매일매일 똑같이 저말..
여름엔 오늘 덥네. 시원한 하루보내 이러고..
그리고 저녁 시간때쯤(남친이 거의 매일 야근해요) 아주잠깐 1분정도 톡하고
남친 퇴근하고 나서 톡이오는데
나 퇴근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잘자
이러고 말아요...
저한테 관심 없는건가요??
참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