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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에서 김신과 충신의 반전

ㅇㅇ |2020.11.17 10:32
조회 15,740 |추천 39

면접을 기다리는 한 남자



 

 

....???




 















 

"상장군의 명을 받듭니다"



 

"용서하십시오.

곧 따라가 뵙겠습니다."




 















 

"길이 어긋났을게야.

내가 이리 살아있어서"



 

"많이 쓸쓸했을게야

부디 용서하게"





 

(김우식씨 들어오세요)



 














 

"붙었다고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주택입니다"



 

"저한테요?"



 

"네, 면접을 잘 보셔서.."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저한테요?"



 

"네, 면접을 너~~무 잘보셔서"



 

"5월 초하루에 태어날 사내아이의 이름입니다.

대대손손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될 겁니다"



"제 아이가요?"



 

"네"



 

"저...근데 아까부터 계속...누구신지..."


 

"아! 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우그룹 사장 김도영입니다."



 

"사장님이요..?"


 

 

"저..근데 그러니까요.

저한테 왜 이런 과분한 걸 주시는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요"



 

"제가요?"



 

"네"


 

 







 

 












실제로는 공유가 형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수39
반대수1
베플ㅇㅇ|2020.11.18 09:21
네?
베플ㅇㅇ|2020.11.18 10:31
역시 다시봐도 뭉클.
베플ㅇㅇ|2020.11.18 13:24
마지막이 식스센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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