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으로 회사에 매일매일 첫번 째로 출근하고 ,
일 정말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상사한테도 인정받고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회사에 대한 불만을
자꾸 저한테 이야기해요. ! 제가 다 짜증나요.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공감도 해주고 같이 욕도 해주고하는데요. 그런데 이게 거의 매일 이러니까 진짜 짜증나요. 작작 좀 했으면 좋겠음;;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이야기함;; 들어주고있으면 첨에는 진심으로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어쩌라고진짜 이생각밖에안들어요!
님들 남친도 이런 타입 있나요? ㅡㅡㅜㅜ
그만하라고 이야기하는게 유일한 해결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