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_-
몇달동안 보고만있다가...
오늘 갑자기 계속 쓰고싶네요. 냐햐하 변태같아 -_-;;
저희집은요.. 대략 배농사(나무위에서 자라는 그 배)랑 소를 키우는데요..
올해 들어와서.. 둘다 크리티컬 히트를 맞았어요.
배는18kg에 3천원 소값은 떨어지고 -_-;
수능을 대략 잘본건 아니지만.. 수시로는 어떻게 3국대정돈 붙겠다.. 싶거든요
집에서는.. 갈라면 보내야 주겠지만 하고 말끝을 흐리시는 분위기
늦둥이라서 집안도 영 쇠퇴기고... 지방 국립대나 가야하려나요 ...누님들도 영 반대하시는 눈치
이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