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남자 a가 여자 b를 좋아함 둘다 내 친구인데 난 b랑 훨씬 더 친함 글고 b는 진짜 이뿌고 넘 열심히 살고 세상 착하고 암튼 진짜 바른 애임. a도 나쁜애는 아닌데 좀 씹스럽고 한남같음..
(내 친구c (여자애)가 다른 선배랑 썸탔는데 a랑 c랑 친해서 좀 같이 있으니까 선배가 나한테 질투난다 그랬었는데 a가 "c보단 내가 아깝지~" 이지랄떰 누가봐도 c가 아까운데 ㅋㅋ)
그래두 둘다 내친구고 a도 나쁘진 않으니까 둘이 잘되라고 응원했었음. 근데 b가 연락하면 할수록 좀 a가 넘 씹스럽고 그냥 하는말이 다 노리고 하는 말같은 느낌? 꼬시는 그런 말들을 많이해서 부담스러워서 b가 a한테 선을 그음. b는 심지어 a랑 끝나고 지금 다른애랑 썸타고 있움. 근데 이건 a가 모름 근데 자꾸 a는 다시 잘될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맨날 나한테 b이야기만 하는거임.. 근데 적당히만 하면 ㄱㅊ은데
나랑 b랑 미술학원을 같이 다님 b는 진짜 열심히 하는 애여서 ㅈㄴ 열심히 해서 이번 실기 시험에서 거의 800명 중에서 실기 1등을 함 근데 나는 a+컷이 10명 까지 였는데 11등을 해서 좀 우울했었음 .. 근데 a가 디엠으로 "b 1등 했대!! 내가 다 감격스럽네.." 이 지랄하는거.. 물론 기쁠수 있지.. 아니 근데 같은 미술학원인데 나는 어떤 점수 받은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하는거나 나도 이미 알고 있는사실인데 자기가 특별한거 아는마냥 말하는게 너무 화남 그냥 조카 주제도 모르면서 우리 천사같음b한테 치대는게 너무 꼴보기싫고 a한테 b이야기 나오기만해도 입을 조카갈기고싶음.. 나 이거 비정상임?? 너무 화나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