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입사 1년된 막내입니다.
저희 회사는 교통편이없는 외딴곳에있어
회사에서 차량을 지원해줍니다
그차량을 운전하는건 회사에서 제일멀리서 사는
저희 상사분께서 운전역할을 하시고
상사,저, 다른팀 3명까지하여 총 5명이서 출퇴근을 함께합니다
경로는
상사(운전자)-저-A-B-C 순서로 갑니다
모두 시내에 살고있고
시내에서 회사까지 아침시간 신호걸리면 45분 걸립니다
운전자가 지나가는길에 바로 태워가기 편하게끔
다들 자기집에서 5분거리인 큰 거리로 나와서 기다렷다 픽업됩니다
제일 첫번째로 픽업되는 제 입장에서는
ABC가 늦으면 그걸 기다려야하기 짜증낫지만
저도 같이 얻어타는 상황인데다 막내라 표시는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제가 생겼어요
운전하시는 저희 상사분이 퇴사를하시어
경로가 제일 먼
제가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물론 A,B,C는 운전을못합니다)
제가 막내라서그런지
A,B,C직원들이 큰길이 아닌 다들 자기 집앞까지와서 픽업하시길 바라싶니다
제가 운전한다고하여 회사에서 보상해주는것도없는데
그아침 출근시간에 각자집까지 작은골목들어가서 태우고와야하는생각에 벌써부터 너무스트레스받아요
운전을 안해보셔서 그런지 운전에대한 고충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비가오거나 몸이아플땐 제가 호의로 집앞까지가서 픽업할수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당연하단듯 차로오면 몇분안걸리는데 그거하나못오냐 식으로 말하시니까 너무 얄미워요
자기네들이 큰길로 걸어나오면 5분10분거리고
제가 회사 차로 자기네들 집까지 갔다가 큰길로나오기까지 대략 4분걸립니다 근데 거기다가
사람들이 항상일찍나와있는것도아니라 늦게나올때면
기본 2분에서 10분또 기다려야합니다
아침출근시간이라 각자아파트로들어가는길 많이붐비는데 자기 걷는시간에절반도 안되는시간 차로 못오냐는데
어찌말씀드려야 알아먹으실까요?
자기네들 집까지가는 그좁은길,
가다 사고가나거나 긁히면 다 운전자 책임아닌가요;;
운전자의 고충을 모르는분을 상대로 어찌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운전에대해 모르시니 부드럽게 말는건 소용이없고
어떻게 논리적으로 말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