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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에 간 안위구씨

수레기 |2020.11.23 19:33
조회 79 |추천 1
안위구씨는 평소 가고싶었던 체코 프라하에 방문했어요
프라하의 절경을 본 안위구씨는 감격에 벅찬 나머지 갑자기 배가 너무 고파졌어요
하지만 수중엔 땡전한푼없는 상그지였던 안위구씨는 프라하 광장에서 
버스킹을 하며 구걸을 시작했어요..열심히 노래를 시작했지만 전국노래자랑에서
1등을 했던 안위구씨의 실력이었지만 안위구씨에게 돌아온건
타국인 체코에서 그따구 노래를 들을 턱이 없던 외국인들의 싸늘한 반응뿐이었어요..
결국 안위구씨는 손짓발짓해가며 help me..I'm hungry라며 짧은 영어로 구걸을 했지만
그때 체코에 거주중인 로무 블라꾸프스키씨는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며 "죄송해요 체코가 석자라서요 ㅎㅎ"
라는 말을 남기며 떠나갔어요. 순간 벙찐 안위구씨는 충격을 받아 추락사했다고하네요..
안위구씨..네드베드라는 선수를 아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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