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정도 스카에서 공부했는데
그동안 너무 매너있게 문 잡아주고 열어주고
그래서 고마웠었거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신경써주진 않았는데
그런거 있잖아 설렘포인트?...ㅋㅋㅋ
유독 그사람하고만 계속 부딪히더라고 신경쓰이게ㅠ
암튼 그냥 속으로 생각만 했었을텐데
집근처에 스카가 생겨서 옮기게 되서 감사표현하고 싶어서
먹을거랑 쪽지랑 면전에 주고
후다다닥 도망쳐나왔는데 이불킥중이다...
한달 뒤에 다시 기존 스카 가여될거같애....
너무 민망해ㅠㅠㅠㅠㅠ 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