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카자흐스탄" 이라는 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12살 (이나라나이로는 11살) 엄진 입니다..ㅇㅁㅇ...
저는 여기에 온지 고작 6달밖에 안된 한 청소년입니다만..;;
우리나라 12살들 보면 수학도 어렵다고 할수있겠습니다만..
저의 한국수학실력으로는 이 문제를 도저히 풀수 없어서요 ㅠ...
여기수학 문제 예
13(x+6)-150=123
12x-35-4x=21 즉 x 의 값을 구하는 건데요 ㅠ.. 무슨뜻인지는요..
분수는 처음에 초등학교 4학년이 배우는 수준,,? 그정도고요
접접더 페이지를 넘겨갈수록 제 인생의 고난이 찾아옵니다 ㅇ_ㅇ..;;
그리고 여기는 수학이 영국식입니다..
;(=)
가운데의점 (곱하기)
:(나누기)
등등 있는데
제가 (: )이것을보고 이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머리를 쥐어짰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수학일꺼라고 예상을 =_=
알고보니 나누기였습니다..............
그리고 또한엄청난 글씨들에다가 숫자들이 있으나 저는 읽지 못한다는 시츄레이션입니다 =_=
저의 글읽기 실력 ㄱ-..
자낫 날발 브 사두 꼬리누 야블록,,,,,뽀 도로계...도모.,., 아씨 안읽어 =_=!!!!!!!!!!
(저의 글읽기.. 끝ㅇ_ㅇ.)
저는 지 읽기 속도면 만족할만했는데 애들은 저보다 20배의 속도를 두고 ㅇ_ㅇ..
제가 다섯문장 읽는데 친구들은 벌써 5째줄 =_=....
즈드라스뜨부이쩨(안녕하세요) 하나 안되는 인간입니다 ㅠㅠ.
또한 감사합니다는 .......(쓰빠씨바..) 이런 =ㅁ=!!!
처음에 그 말들 보고 욕인지 알았습니다 -_-..
바보는 남자에게 (도라-ㅋ ) 여자는 (도라)
바보라는 말 하나에 왜 구분선이 찌익 그어져 있을까요? ㅜㅜ...
여기는 말 할때마다 하는말이 바뀝니다 ..
한국말은 쉬운데 여기는 뭐
자기를 표현할때도 바뀌고 우리들 즉 (мы) 나자신 (я) 등등,,,
그것때문에 놀시간이 없구요 --
5학년인데 7~8교시 랍니다..
토요일은 하안~~번도 쉬지않고
이번주 토요일부터 계속 5교시랍니다 ㅜㅜ...
무슨 벗어날방법없을라나 =_=..
이상 12살 청소년 여자 "저" 였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