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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맞춰주기 힘든 친구.. 제가 뭘 잘못했나요? *사진이랑 요약있음

대학원가기... |2020.11.26 21:14
조회 181 |추천 0

 

 

 

 

보고계시는 사진이 대화내용 처음부터 끝까지 올려놓은 거고요,

배달대행 일 하는 친구와 약 한달 반 전에 저런 다툼이 있었습니다.

새벽 두시쯤에 카톡이 저렇게 와서는 이야기하다가 따진다는건 정말 아닌 거 같아서 저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느닷없이 욕쳐먹고 저렇게 읽씹까지해서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고요

오히려 저기서 욕은 제가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뭘 잘했다고 저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자기가 뭘 잘했다고 따지러 간다는건지도 이해 못 하겠고 자기가 지하주차장에 대면 될 일 아닌가요? 거기다가 저 친구가 주차한다는 자리는 주차장이라고 만들어진 자리도 아니에요

도대체 제가 여기서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상식대로 이야기 한 것 뿐이거든요

주변 사람들도 그나마 억지로 뽑아내자면 자기 말에 공감 안 해줘서 짜증난 거 같다는데

어지간해서는 다 공감해주는데 저렇게 지나치게 상식적이지 못한 일에는 공감해주는 걸 꺼리는 성향이라 제 생각을 그대로 이야기 한 거 밖에 없어요

저 카톡 뒤로는 아예 연락 일절 안 하고 있고 얼굴 마주쳐도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지나갑니다

저는 저기서 도대체 뭘 잘못한거고 저 친구가 바라는건 도대체 뭔지 지금도 이해 못 하겠어요

조심스럽게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 요약

- 자기 아파트 입구에 있는 비석 뒤 자기가 늘 오토바이 대놓던 자리에 누가 대놨다고 따지러간다고 이야기는데 그건 좀 아닌거같다고 이야기했다가 욕하고 읽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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