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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웃기지도 않는 쇼핑몰

쓰니 |2020.11.27 13:35
조회 347 |추천 2
이렇게 글쓰는거 굉장히 귀찮게 느끼는 사람인데ㅠㅜㅠㅠ
너ㅏ무 억울해서.... 넋두리하고 싶어 처음으로
용기내어 글올려봅니다
길더라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인스타에서 2019년도에 프라다 짝퉁 머리띠 를 발견하고
저분 팔로우하고 디엠 문의 남긴게 마지막이고(구매는안함)
그 이후에는 라방? 볼 정도로 관심 있던곳도 아니고
아직도 팔로우가 박혀있는지 조차도
몰랐던 곳이에요ㅠㅠ제 계정은 쇼핑 목적의 계정이라
비공개로 유지하고있었구 진짜 아이디 바꾼적 없이
쭈욱 저 아이디 하나로 사용중이였어요..
근데 새벽 5시쯤에 디엠이 와서 잠깐 깻지만
일어나서 확인해봐야겠거니하고
자고 일어나서 봤더니 이런 내용의 디엠이 와있는거에요
제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가 가진 잘못된 신념(?) 하나로
끝까지 귀닫는데 너무나도 황당하내요 ......... 
평온하게 있다가 갑자기 무슨 똥 투척 맞은 기분..
뭔 이벤트 라방 참여불가한거 하나도 안아쉬운데
제 하루가 더러워졌구 누명씌인것도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요 ㅠㅠㅠㅠㅠㅠ 
대화 내용 첨부 하겠습니다ㅜㅜㅜㅜ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저도 흥분상태로 감정적으로 개소리라고 표현한 언행에 대해선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큰 실례를 범했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후회하고 있습니다...ㅠㅠ


 

 




단지 그 사람 아이디와 제 아이디에


쓰이는 뒷자리 숫자가 같습니다


검색했을때 그 사람이 제 아이디로 변경한게 아니라


저는 그사ㅣ람이 계정을 삭제했기에


제가 첫번째에 뜨는 거라고 추정하고있어요ㅠㅠ




 

 

 

 

 



이건 그전에 제가 문의 남겼던 내용 입니다





 

 



시간내주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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