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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죽이고 싶다.

ㅇㅇ |2020.11.27 16:42
조회 489 |추천 1
일부러 치는 발망치 일부러 더 쿵쾅거리고 애새ㄲ들도 일부러 더 쿵쾅대고 쿵쿵쿵쿵쿵 뛰고 쿵! 쿵! 거리는데 진짜 죽이고 싶다. 일상소음은 어느정도는 참을 수 있는데 이건 완전 일상소음을 뛰어넘은 지옥이다. 왜 내 집에서 내가 쟤들 쿵쾅거리는 소리를 다이렉트로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저쓰레기들중에 한명만이라도 우리집에서 24시간만 있어보면 전부 발망치 소음충들이니까 뭐 조금이라도 느끼지 않을까? 정말 칼 들고가서 죽여버리고싶다
감정 보다 이성이 앞서기 때문에 매일 몇달 몇년을 참고 지낸다만 감정이 이성을 이겨버리면 언젠간 죽여버릴 수 도 있지않을까

1. 어른 둘 발망치
2. 애들 발망치+뜀박질+일부러 내는 일정한 쿵쿵거림의 소리
3. 저녁부터 시작해서 쉴 틈 없이 자정 넘어서 1시 2시에도 의자 끌기
4. 문쾅 (니네집 문닫는 소리가 우리집 현관문까지 울릴정도로 온 힘을 다해 쎄게 닫기) 그동안 애들도 배워서 똑.같.이함
이게 제일 심각함 못고치면 살지말고 죽어
모든 것들은 다 뿌린대로 되돌아 와
올해는 한달밖에 안남았으니까 2021내년에 니네윗집나가고 층간소음충 들어선다고 장담할게.
니들이 뿌린대로 꼭 겪어.
남한테 피해 주고 산 값은 제대로 치뤄야지~^^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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