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창출 한다면서 일자리 뺏어가는,
부산시 일자리 창출 담당자의 아이디어 >
미쳐가는 부산시...
안 그래도 ‘코로나 19’로 힘든 영세업자들
일자리 뺏는 것에 모자라,
국민 세금으로 일자리 창출하는 부산시..
언뜻 보기에는 좋은 취지의 정책으로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의문투성이인 정책.
> 시예산 1억 5천 + 국비 2억 5천 + 조합비 1억
= 총 5억 투자
(국민의 세금)
> 옷 한 벌 500원에 세탁
(상식적으로, 1벌에 500원은 말이 안됨)
간단히 생각해도 인건비, 물세, 전기세, 세제값 등 수많은 요소들이 포함되는데... 어떻게 500원에?
> 11명의 근로자
(옷 한 벌에 500원인데 인건비는 어디서..?)
여기서 드는 의문점들...
1.나머지 돈은 부산시에서 지원 된다는건데
세탁비를 지급해준다면,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것일거고.
그 말은 즉, 11명의 인건비 또한 부산시에서 지원해준다는 뜻...?
11명의 근로자들 최저 인건비만해도 3천만원.
2.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저 정도 기계라면 3억 정도면 가능하다는 의견...
정말 5억이 전부 올바르게 사용된 것이 맞을까 하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