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닝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이없네.
아니 내가 초딩 저학년땐가. 초딩도 아니였을 시절에 그 냉장고에 ㅋㄷ이있었음. 난 그게 몰랐었던 나이였어가지고 뭐 먹을게 없나하고 냉장고열었다가 그것을 발견하고 한번 혀 대봤다가 ㅈㄴ 맛없어서 이게 뭐하는 용도지...? 했다가 뭔가 얘기 차갑기도 하고 동그란게 뭔가 오이팩이 딱 떠올라서 그걸로 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어린애가 있는 집에 누가 냉장고에다가 그걸 갖다놓을 생각을 한건지....난 아직도 모른다..범인은 엄마나 아빠 둘중 한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