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꼭 한번 읽어봐주시고 더욱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13년경 군 복무중 허리를 다쳐 전역후에 국가유공자 신청을 하였지만 보훈처와 보훈병원의 거짓으로 아직까지도 유공자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판으로 승소를 하였지만 7년이 넘는 기간동안 재판과 재판, 재판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도 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채 지내고 있습니다.대한민국의 한 청년을 가장 아름다운때에 불러가서 부상을 당하고 나니 모른척하는 대한민국에 너무나도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내 친구, 내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한번만 꼭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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