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오늘이 벌써 수능날이죠..
저는 20대 후반이고 3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차이가 꽤 나는 고3 수험생 동생이 있어요.
제 주변에선 막둥이 동생이고 응원차 응원의 말도 건내주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잘치고와~' 같은 간단한 한마디도 안하더라구요..
물론 꼭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말 한마디 건내지 않아서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제가 너무 쫌팽이인걸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