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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다면

닉네임 |2020.12.03 23:14
조회 513 |추천 0
시가로 인한 괴로움 + 남편은 시가편 + 남편의 처가 무시 + 남편의 무능함
+ 남편은 저를 막대하는 시부모님을 끔찍히 위하고
무능한남편에게 무조건 좋다하시고 잘해주시는 우리부모님에게는 막 대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헤어지고 싶습니다.
판에 다른 글을 읽어보면
이런 남편을 둔 사람에게 이혼을 권하지만
막상 이혼한 여자에대한 시선은 좋지않죠.
저는 아이는 없고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결혼식 한 걸 직장 사람들이 다 압니다.
남편과 헤어지면, 직장사람들이 남편 이야기 꺼낼때마다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됩니다. 직장에서는 매일 배우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남편과 헤어진뒤 남편이 있는척하는것도 못할일이고
헤어졌다고하면 안좋게 소문이날게 뻔해서 두렵습니다.
이 지역 안에서는 업계가 좁아서 다알고
다른지역으로 직장을 옮기면 해결될 문제이지만
아픈 가족을 두고 다른지역으로 못갈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할지 막막합니다.
도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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