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랑 남친은 사내 비밀연애중이고 8살차이인데
잘챙겨주고 하기는함 객관적으로봐도
바리바리 다 갖다줌..
근데 맨날 저한테 늙었다하고
실제로 몇살 더먹으니까 저런말에 위축도 되고 하더라고요
진짜 제 얼굴은 스스로 장담컨데 동안임..
다른 장난도 많이쳐서 내가 본인 성에 안차는 여자인가
좋은여자한테 보내줘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근에 둘다 핸드폰바꿨는데
남친이 내폰이 더 최신형이라고 장난으로 뺏어가서
같이 뺏어왔는데 비번몰라서
걍 내폰 비번 눌렀는데 잠금해제됨...
걍 비밀번호 모른척하고는 있는데 사실 별건없었어요
비번까지 제꺼랑 똑같이하고 저밖에없음진짜
그런데
평소에 저렇게 말하는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스트레스받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