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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영업시간단축과 코로나19가 무슨 상관이지?

나나나 |2020.12.09 04:29
조회 62 |추천 0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소재 은행이 오후 3시30분에 문을 닫는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따른 것이다.

원래 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인데 해당 기간 동안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변경된다.

금융노사는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이 전국적인 대유행이 되는 것을 막고 금융소비자와 금융노동자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했다.

은행 지점은 이미 지역별로 통폐합이 이루어져서 지점수도 줄었고 인터넷뱅킹, ATM, 스마트뱅킹, 비대면 영업등으로 일부 지점을 이용해야만 하는 서비스나 IT서비스에 취약한 계층을 제외하면 이용자수는 많지 않은 편이다.

아니, 일부 지점은 지점수가 줄어 이용자수가 이전보다 많아졌다고 하면 이 상황에서 은행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은 반드시 지점방문을 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오는건데 영업시간마저 1시간을 줄이면 오히려 일시에 물려 밀집도를 높이는거지 이게 무슨 코로나19 거리두기의 일환인가!

나만 이상한 사람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대다수 국민들도 공감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1시간 늘여서 분산을 시켜도 모자랄 판에 밀집을 더 가증화 시킨다는건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다.


https://blog.naver.com/hyunjoong1969/22216580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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