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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그렇게꼰대인가요

쓰니 |2020.12.10 23:47
조회 79 |추천 0
부모님 없는 틈 타서 몰래 친구집에서 자려고 하는 동생한테 시험 끝나고 언니가 허락받는 거 도와줄테니 위험하게 나가지 말고 집에서 자라고 했는데 그게 꼰대인가요

아빠한테 걸리면 죽음이고
저도 솔직히 왜 나가는지 이해안됨

저 원래 꼰대 맞긴 한데 언니로서 당연한 태도 아닌가요

동생 나이 15살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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