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라디오 스타>에 나와서
"그런 팔자가 있잖아요..
사랑을 받기만 할 팔자" 그러면서 말문을 여는데
어릴 떄 장항준은 부모님의 내리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고 함
장항준 감독이 태어나고 집안이 부잣집 됐다가
장항준 고3때 가세가 기울었다고 함
그 때 집에 전기 끊기고 쌀 없고 그럴 때라,
윤종신이 먹을 거 사오면 그만큼 웃겼다고 함 ㅋㅋ
그런 윤종신이 결혼으로 사이가 멀어져 갈 때..
김은희가 대박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 내린 상팔자의 주인공 장항준 감독
요새 본인보다 부인(김은희 작가)이 더 잘나가니까 사람들에게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면 김은희 남편이 될 수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