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테고리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남편얘기니까 뭐..
다들 코로나때문에 고민도 많고 힘든 시기 입니다 정말
남편네 회사때문에 좀 걱정이네요
요즘은 거리두기 2.5단계로 9시 이후엔 매장내서 취식 금지된걸로 압니다 회사가 어쨌든 코로나 조심한다고 반년이상을 회식이 없었어요 따로 사람들끼리 모이거나 하지도 않아서 별 문제 없었는데 연말핑계인지 뭔지 아님 그 회사도 참다가 갈때까지 간건지 회식한대요 ㅡㅡ
신랑한텐 요즘 가게들도 9시이후엔 영업 하지도 않는데 무슨 회식을 하냐 지금 다들 어려운 시국에 지킬건 좀 지켜야 되지 않냐 하니까 신랑 하는말이 더 어이없네여
큰회사는 아닙니다
구내식당에서 직원들끼리만 모여서 뭐 고기 구워먹고 술한잔 하는거다 라는데 정신병자인줄 .. 제정신입니까 정말
회식 할거면 2주동안 회사에서 니들끼리 격리하던지 다른 사람 생각해서 어차피 안하던 회식 올해 안해도 안죽는다 제대로 처신해라 하면서 며칠동안 냉전중입니다
남편네 회사 신고해야할까요
저도 코로나 덕에 직장 사실상 뭐 권고사직이죠
자영업자뿐 아니라 일반 개인들도 힘든 시기에
마트도 무서워서 잘 안나가는데 진짜 제정신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