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한테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힘들다며 자기 손목부터 팔안쪽을 10번을 그은 사진이왔습니다
저는 비인간적인거 같다고 아무리 친해도 이건 아닌거같다며 진짜 친하고 좋아하는사람한테 누가봐도 피가 뚝뚝떨어지는 혐오스러운사진을 보낸게 이해가 안됩니다
저라면 힘들면 힘들다 이야기를 하던지 손목을 그엇더라면 사진을 찍기보단 긋고 나중에 힘들어서 그랬다 이야기 하는게 정상인거같은데 남사친 행동이 정상으로 보이지않습니다
비정상으로 보는 저를 여자친구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냥 힘들어서 그랬겠지 랍니다
힘들다고 누가 저러나요
저런 친구가 옆에 있는게 걱정됩니다
조언부탁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