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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배로나

ㅇㅇ |2020.12.15 08:58
조회 13,965 |추천 35

교내 봉사활동 중인 '배로나'


 

근데 어디서 쓰레기가 날아옴


 

로나를 괴롭히는 학교학생들


 

"그만해! 이 쓰레기들아!"

↑ 찐대사임ㅋㅋㅋ


 

그때 다가오는 누군가


 

몸소 쓰레기샤워 시켜주는 주석훈



 

(감동)


 

"다 치우고 가라! 너네까지 같이 치우기전에"


 

.........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 ♬

 

은별 : 왜 배로나한테 잘해줘? 관심있어?


 

있다면?


 

은별 : 미쳤어? (콧구멍 벌렁벌렁)


쌩하고 갈 길 가는 주석훈

주석훈!!!!




















 

로나 : 쌤 과제 다른걸로 대신하면 안돼요?


 

ㅇㅇ 안됨


 

아....ㅠㅜㅠㅜㅠㅜㅠㅜ



 

제니, 석경 : 하은별 니가 한 짓이지?


 

은별 : ㄴㄴ! 나 걔 1도 신경안씀ㅋ..


(말은 저렇게 했지만 엄청 신경 쓰고 있는거 티 많이 남)




(애들이 다 사라진 후)

 

주석경 : 은별이가 한 짓 봤지? 


그 때 석훈의 눈에 밟히는 로나



 

로나 이용해서 하은별 더 괴롭혀줘야지 (그저 신난 주석경) 


석경 :이런건 왜 갖고있어?


로나가 석훈이한테 준 초코우유를 버리는 석경이



 

석경 : 우리도 매점 가자

석훈 : 그래 (눈에 밟히는 초코우유)





(잠시뒤)


 

 

조용히 혼자와서 다시 가져가는 석훈





본방보면서 석훈이랑 로나는 

왜 갑자기 서로 좋아하고있나 했는데 잘린거였음ㅋㅋㅋㅋㅋ



주석훈으로 나오는 배우가 <어쩌다 발견한 하루> '오남주'인데이거 썸네일 보면 그 때 그 대사 쓰고 있음ㅋㅋㅋㅋ'어쩌다 발견한 로나', '마이걸 로나' 등등ㅋㅋㅋ

그리고 어하루는 MBC인데,주접은 SBS가 떨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ㅍㅍ|2020.12.16 09:29
이 둘은 그렇다치고 그 김소연 딸 좀 어떻게 했으면 연기가 너무 어색하고 힘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스러움
베플ㅇㅇ|2020.12.16 08:54
주석훈 이름찰떡 김영대 보다 더 잘어울리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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