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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현관으로 담배꽁초 투척하는 사람

ㅇㅇ |2020.12.16 08:56
조회 17,783 |추천 27

어제(12월 15일 화요일 저녁 6시 35분쯤) 퇴근하고 아이 하원시켜서 집에가는데,

공동현관앞에 거의 다오니 갑자기 위에서 담배꽁초가 툭 떨어짐.

누가 2,3층 사이 복도 계단에서 담배피우다가 창문으로 던진것.

너무 열받아서 관리실에 전화했는데 방법없다는 소리만 듣고

옆동에서는 던진 담배꽁초에 지나가던 애가 맞았다는 얘기도 들음

사진은 찍어뒀고 출력해서 붙여놓고싶은데

그닥 효과는 없을거 알지만

뭐라고 써야 열받은 마음이 좀 후련해질까요?

추천수27
반대수2
베플ㅇㅇ|2020.12.20 14:48
난 이래서 담배충들 만나기 싫어 아무데나 담배꽁초 막 버리고 더러워 입냄새도 진짜 우웩
베플ㅇㅇ|2020.12.20 17:23
상식밖이다 ... 어쩜 저런짓을 .. 지나가던 애가 맞았을 정도면 .. 정말 위험하네요 . 예전에 담배꽁초를 위에서 던져서 유모차 안에 누워있던 아기 얼굴에 떨어져 화상 입은 사건 있었어요... 웹툰으로도 만들어졌었는데.. 그런일도 충분히 생길 수 있기때문에 조심하라고 제대로 경고 해야겠어요. 한번만 더 걸리면 경찰에 신고해서 찾아내겠다 , 꽁초 증거물품으로 보관하고 있다고 반 협박조로 공지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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