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하기로 했는데,약혼녀가 야근만 하면 연락이 안됨바람 피고 그런 건 아니고, 바쁜거 알고 이해하려고 함.늦으면 늦는다고 톡만 해 달라고 부탁함.웃긴건 일찍 끝나면 톡오고 늦으면 연락두절.도무지 이해가 안감. 서로 모든 상황 공유하자던 사람이늦는다고 톡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든 가?꼬박 보고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늦는다면 야근해서 좀 늦는다고알려만 달라고 서로 약속했는데...이거 내가 오바하는 건가? 결혼해서 똑같은 일 벌어진다고 생각하니답답함.너무 바빠서 시간이 그렇게 된지 몰랐단다.얼마전엔 미안하다고 하면서 잘하더니, 날짜 잡히니까 마음대로 하는건지...내가 연락이 늦으면 그렇게 뭐라하는데... 참나...이거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