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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핸드폰 몰래 보신분.?

heya |2020.12.18 17:21
조회 7,054 |추천 5

안녕하세요 신혼 1년차 되는 사람입니다.

회식이 많은 남편 기다리는게 점점 힘드네요..

그래서..!!

거의 1년차가 다 될쯤.. 남편의 핸드폰을 몰래 보게되었는데..다른여자들과 톡을 한게 있었습니다.

다른여자들과 친절하게 다정다감하게 톡을 많이 하더라구요?

거래처 여자 대리와 대화톡도 보게되었는데

갑자기 직급을 넣어서 항상 xx대리 하고 부르던 사람이.. 대리빼고 친근하게 xx야~ 부르더라구요..

다른회사 여직원을 남자분들은 그렇게 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에휴......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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