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 1년차 되는 사람입니다.
회식이 많은 남편 기다리는게 점점 힘드네요..
그래서..!!
거의 1년차가 다 될쯤.. 남편의 핸드폰을 몰래 보게되었는데..다른여자들과 톡을 한게 있었습니다.
다른여자들과 친절하게 다정다감하게 톡을 많이 하더라구요?
거래처 여자 대리와 대화톡도 보게되었는데
갑자기 직급을 넣어서 항상 xx대리 하고 부르던 사람이.. 대리빼고 친근하게 xx야~ 부르더라구요..
다른회사 여직원을 남자분들은 그렇게 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