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기회가 있었고,그 기회도 노력하지않았던 나는 일년이라는 유예도있었다.
꼭 성공하리라 가 아니라 당연히 성공하겠지? 라는 생각 어느덧 이탓,저탓 핑계를 삼으며
즉흥적인것에 취하고 화려한것들에 욕심을냈다.
계속해서 위만 보는내게 일반적또래,상황의 비슷한 이들의 노력을 속으론 평가질도하고
충고 나 조언도 듣긴했지만 "내가보여줄게" 식으로 어찌보면 회피였던거같다.
몇일을 지금도 후회하고 울고 세상에맞고나니
당연히 잘안될수도 있는대 너무 당연한대 실패, 그걸 생각하지 않았다.
안된다면 하다가 안될리가~ 라는생각이 조금 모자라서그래 하며 시도만하는 중독에빠졌다.
도 아니면 모 라는 마음가짐이 이렇게 이렇게 왔다.
스스로는 끝까지 내려끌고왔네..
타인들의 노력,인내 생각안하고 어쩔수없었다는 핑계, 반복후회
30살 그리고 31살이된다.
받아들여야한다. 인생은 포기한것에대한 대가고 노력하지않은 수업료인대
이렇게 이렇게 사람이 마음거지가 된다는게 끔찍한거구나..
넘어질수있다는 조심함,넘어져도 인식하고 대처하는 살면서 꼭 알아야하는 것들을
배우는 시간을 무시했다. 욕심이였다.
지금은 넘어져도 넘어진행색으로 하.. 이러고있는 마음거지가되었다.
놓으려한다. 마음을 욕심을 , 기본적인 행실을 갖추고,정직하고,성실하게
눈 감았을때 떠오르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내려고한다.
*이글을 혹시나 읽고 불편함을 느끼셨을분들 미안합니다. 주변인들한테도 다 말하지못한 부분을 글로적다가 한번더 받아들이자 하고 남깁니다.
어릴땐 환경탓, 커서는 저의탓으로만 살던 저는 진짜 저의 몫으로 살아보려고합니다.
그 기록을 남기고 싶어, 몇달뒤,몇년뒤,이글이 필요할때마다 보려고 한번더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