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고
일년동안? 두 세번 꾼거 같은데 대충 요약을 해보자면..
괴물쥐 방송 보면서 메이플 하는데
어떤 불미의 일로 에덴이란 곳에 끌려감
어떤 나무? 에 가면 나무에 입이 있는지 뭐가 있는진 모르겠는데 쨋든 들어가면? 다 물려 뜯김
하지만 이에 대한 기억은 없음 ( 이번에 두번째로 꾼 꿈에서 알게됨 )
이 뒤로는 무슨 일이 잇었는지 기억이 잘 안남 오래되서
두번째로 꾼 꿈은 방금 꿧는데
이번엔 친구들 몇명이랑 유로트럭 하고 있던거같음
근데 갑자기 디스코드 통화가 걸려옴 ( 날 에덴으로 데려간 사람인지 아님 같이 에덴으로 갔던 사람인진 잘 모르겠음 )
뭔가 이 이름 보고 ' 아 망했다 ' 이런 생각 한거같음. 또 에덴으로 갈거란 생각?
바로 통화 거절 하니까 친구들끼리 있는 디코 방에 하나 둘 들어옴
그리고 우리가 말하고잇는 음성 통화방에도 들어옴
한 세네명이였던거같음 그리고 에덴에 대해서 얘기를 나눔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꿈을 꿀땐 다 자막이 있었네 (유튜브처럼 목소리는 기억이 안나네 다 자막이였나)
아직도 에덴을 모르는 사람이 있네 ㅋㅋ 라던가
어쩃든 얘기 나눈게 뭐 PTSD가 심한게.. 이 뒷 얘기를 하려고 헀는데
부모님 집 들어오는 소리에 깸
원래 체질이 우유 마시면 안되는데 학교에서 시험 끝나고 준 초코우유 마셧더니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 한시간 들낙하다가 잤는데 꾼 꿈 ㅇㅇ..
몸이 안좋으면 이런꿈 꾸는거같기도 하고
시험 압박땜인가?? 넘 글솜씨 안좋고 ㅋㅋ 다들 좋은밤 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