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올라온 글 중에
미혼이신데 다이아반지 했다가 남친이랑 싸웠다는 글을 봤는데요 디자인이 예물인데 미혼이 하는게 이상하다는 댓글이 많더라구요
저도 다이아몬드 좋아해서 이번에 큰맘먹고 7부~1캐럿짜리
하나 맞추려고하는데요 ( 평생의 로망이라 적금을 따로부었어요,
남자한테 받고싶지않고 내돈으로 나에게 선물하는 로망)
4발이나 6발 심플하게 다이아만 돋보이는 스타일로요.
다이아의 그 반짝임을 항상 보고싶어서 데일리로 두번째 손가락에 하고다닐거에요. 기분에따라 셋째나 넷째에 가드링이랑 끼기도 하구요.
미혼이 다이아반지하는게 글케이상한가요?
심플한 디자인말고 다른디자인 추가되면 넘 촌스러워서
심플한 4발이나 6발하려고 하는데 ( 클래식은 영원하다 라는 주의ㅋㅋ)
반응이 다들 너무 예물같다하니까 고민이되네요
끼고다니면 주위에서 별 이상한 말 나올까봐요...
미혼인데 다이아 끼고다니시는 분들 없나요?
댓글이 부정적이라 좀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