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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증오하는 여자가 결혼을 한답니다

ㅇㅇ |2020.12.29 08:42
조회 10,268 |추천 32

2013년. 제일 친한 친구가 갑자기 불러내어 술을 마시자고 했고 친구의 여자친구가 군대에 있는동안 룸살롱에서 일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달후쯤 친구는 방에서 홀로 세상을 등졌고 저도 어느덧 조금씩 기억속에서 그 일들이 지워져가고있는 요즘이었습니다


한 선배의 연락을 받고 알게 된 그 친구의 여친이었던 그 여자가 이번에 결혼을 한다네요. 모바일 청첩장으로 보니 너무나도 착한 미소를 가진 소방공무원이네요

솔직히 그 남자에게 사실을 말하고싶어요. 그래도 될까요 ?

추천수32
반대수1
베플ㅇㅇ|2020.12.29 21:32
무조건 말해주세요 그 남자도 곧 배우자가 될 사람인데 알 권리 충분합니다 인과응보는 있어야죠
베플ㅇㅇ|2020.12.29 13:26
판녀들 이중성ㅋㅋㅋㄱ 톡선에 낙태한 남자글 ㅋㅋ 그댓글보고 이거보니 토나오네 ㅋㅋ내로남불 십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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