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진짜이상해요
시어머니가 이제 결혼했으면 시댁에 더잘해야된다고 저한테 당당하게 말하고
시댁갈때마다 남편이랑 저포함해서 같이 여행가자고 자꾸 말하고
저번 명절에는 남편이 용돈 시어머니한테드렸는데 저 있는 앞에서 남편한테 용돈적다고 대놓고 소리지르고
저들으라고 그런건지? 제가시킨줄 아는것같은데ㅡㅡ명절용돈에 대해서 저는 아예 관여를안했는데 말이죠
결혼하면 시엄마 용돈이 두배인줄아는건지?
그리고 사돈댁에 더잘하는거아니냐고 남편한테 전화하고
그러고 자기집에 자주 안온다고 삐져서 남편한테 퉁퉁거려요
보통 시어머니심보가 이런건가요?
여기서 글만눈팅했지 제가 결혼해서 1년 겪어보니 실제라서 진짜신기하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