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다름이 아니라 글쎄 크리스마스 이브날 여친과 젬있게 놀고 텔에가서 뜨밤을 보내고 있는데 새벽2시쯤인가 전화가 오더니 남자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그것도 스피커를 킨상태로 통화를 하더군요.
어의없는건 전화받자말자 그남자?!가하는말이 자기야!이럼...
정말 기분이 다운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죠..
더웃긴건 그시간에 그남자가 나오라는거에요.
뭐 여친이 지금 불러서 뭐하냐고 보니깐 술한잔하고 자기부른다고 안나갈꺼라고 이런식으로 말함..그런데 또 그남잔 자기야 나와라..이럼...여친은 다끝나고 자기 부르냐고장난하냐고 됬다고 하면서 끊네요...
이런전화를 받는 여친도 이해할수없는데 아무런 해명도 안하네요..내가지금 뭐하고 있는건지...오만생각이 다나더군요...
그날이후로 여친을 보낸후 연락을 않하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할까요?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