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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는 말을 못하는것을 알고 성폭행 하는 상사들

희나리 |2008.11.24 16:08
조회 3,957 |추천 0

성남 모란  체인 직업소개소전 개인적인일로 {종교문제=시댁은독실한 집안의 기독교,,전 교회다니다가 교회문제로 시댁과의 극심한 갈등으로 무교선택,십일조/때때로 감사헌금/추수감사헌금.....생활비는빠듯한 문제로인해}시댁에 가질 않습니다/퇴사후 송별회를 다시 한다는 사장님이 아닌 소장의 말에 새로온 상담사와 만나 술 한잔 하고 딸에게 전화 받고 집에 가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보내지 않고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누구 전화냐 하며 묻고 화장실에서 키스를 원하며 머리카락을 잡고 때리고 상상도 할수 없는데 까지 갔습니다.사무실 다닐때는 상담실에 불려 상사에게 성희롱,성폭행을 무한지경 당했습니다. 그만두면 안하겠지 했지만 집을 안다며 협박까지 서슴없이 하는 소장/여성의 전화에 전화 해보았지만 남편과 잘해결 하라는 말과 더 도와줄수 없다는 말뿐...
그날 소장에게 맞아 길거리에 쓰러져 지나가는행인에게 도움을 청해 깨어보니 경찰 병원에 입원하고 코는 9월19일 수술 했습니다.코 뼈가 뿌려졌거든여.남편에게는 납치당해 못들어왔다고 거짓말을 하였으나 두렵습니다.이대로 생을 마감하자니 아이들이 걱정되구요.그사람은 망우3동에사는 64 세 전직 경찰이라는 할아버지 입니다.힘이 얼마나 센지 키는 또 얼마나 큰지.....
여러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제발 도와주시기를 바라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치 10주 인데 합의를 보아야 하나여?
경찰서에서 대질신문에서는 본인은 때린적도 없다하고 그런 행동조차 한적이 없다는데요
혼자 해결 하자니 힘들고 죄인 아닌 죄인이 되고 제가 이런일 을 겪고 보니
말 못하는 여성 분들의 마음을 알겠더라구요.
그사람은 지속적으로 회사 다니고 있고 전 19일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무릎은 경과를 보고 수술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올리겠다니 형사하는하는 말 ㅡ/ㅡ 상대방이 명예훼손재로 고발한다나여?
그런 권한이 그사람에게 있을까여?
전 성인인데도 불구 하고 제 말을 잘 믿으려 하지 않아 그사람 지금 불구속으로 회사 아주 잘 다니고 있습니다/신문사나 언론에 계신분들 제발 도와 주세요.
그와중에 소장은 전화해서 제게 전화해 보고싶다 ,만나자,만나서 얘기하자 이런식으로 말을 끝내요/너무 괴롭혀 통화내역  녹취했습니다. 형사에게도 가해자가 밤에 자꾸 전화온다고 전화좀 못하게 해달라하니 몇번은 했지만 사실 자기네는 그런 권한이 없다면서 무시하면서 통화내역 뽑아 오라면서 전화를 끊데여/ ONE-STOP에 제 속옷을 벗어 국립과학 연구원에 맞겼다고 웃으면서 하는말이 "너와내가 서로 좋아서 한짓인데 그게 무슨죄냐?"하며 비웃음/ "콩밥도 아닌 팥밥이라도 먹겠다"고 '' 넌 내가 돈 많아 보여서 그러는 모양인데 난 돈 없다" 비아냥 거리는데 어쩔수도 없고.....
저는 죄인이 두번 세번 되어 ...아내로써,엄마로써 .....
제발 두서 없는글 읽으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주부들은 결국 해결 못하면 사회에서 손가락질 받으며 사느니 죽음으로 모는 마지막 길을 선택해야 하나요?그사람 지금 불구속이고 잘 지내고 있다 합니다
//강간,성폭행,성희롱.구타 전 10주의 진단을 받고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정신과치료 받고 있습니다.

14일 맞고 쓰러진후 경찰병원으로 실려가  ONE-STOP 보호실에 있었고 코가 진단 3주 나와 수술후 경찰서에 제출했으며 무릎 4주 진단서와 정신과3주 진단서 제출 했구요.통화내역 녹취와 보내온 문자 저장했구요.경찰은  그걸로 충분한 증거가 되지 않는다며 통화내역을뽑아 더 엄벌한 처벌을 한다고 제출하라 해서 앞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제출 했구요. 제가 가해자에게 얼마나 전화 했는지 알아보기위해서 랍니다.가해자는" 어디 한번 해봐라 하면서 요즘 법이 있는데 내가 구속이 되냐? 하고 있고요.물론 재판에 의해서라지만 불구속이 될수도 있다 합니다.
여자라서 아내라서 죄인이 한번 되고 엄마라서 죄인 또 한번되고 법원에서도 죄인 아닌 죄인이 되어 고개를 숙여야하는 현실이 매우 싫습니다.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신상정보는 밝힐수가 없다는게 현실 이랍니다.명의훼손이라나요?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야 저같은 주부 피해자들이 살수 있는길이 열립니다.
이런 사회 주부는 할말을 못하는 사회가 너무나 싫었습니다.한번은 밤늦게  가해자가 통화할수 있냐해서 통화했더니 막무가내 욕지경과 "내가 감옥에서 살면 6년을 살겠냐7년을 살겠냐"하며 욕지경을 했습니다.물론 녹취는 했구여.제가"1억을 줄수있냐 ?1천만원을 줄수있냐? 아님 500백만원을 줄수있냐?하니  그사람 웃데요....그날 전 자살 시도 했습니다.약을 먹어 중환자실에서 3일만에 깨어났습니다/밤에만 전화하는 가해자,합의 하자 해놓고 못한다는 가해자/어떻게 해야 하나여?지금도 맘데로 어디든 잘 다니는가해자인데 구속시키지도 않고 ....도와주세요/ 변호사님은 경력이 있는분은 비용이 굉장히 많이들어 상담을 할수 없습니다.알아볼것은 다 알아보았고 가해자는 전직 경찰이라 했고 망우3동 살고 나이는 64세 이며 성은 송씨 입니다.

법원에 고소장 송치 했다는 경찰의 말과  구약식으로 나올수 있다는 다른 분 들의 말씀.....

==> 악성 리플로 인해 사람이 죽고 산다는것과 고 돌아가신 연애인인 그분도 연애인이기전에 사람이였습니다.상처를 가진 사람에게  악성리플은 사람을 죽음으로  모는 글들입니다.악성리플 달지 마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사람들은 개구리에게  장난으로 돌을 던지지만 그 돌을 맞고  개구리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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