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한테나 잘해주고싶어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더이상 가정형편 뒤떨어진 애들이랑 인간관계 맺고싶지않음
사람 급나누는거 진짜 싫어하고 일반화해서 미안한데 너무 지침
ㄹㅇ 괜찮게 사는 애들일수록 생각보다 티 안내고 다니고
진짜 잘사는 애들은 좋은거 누리는게 일상이라 그런지 딱히 자랑거리라고 생각 안하고 여태 좋은것들만 누려와서 성격이 다 여유있음
오히려 어중간한 애들이 명품사고 사치부리고 뭐라도 아득바득 아는척 있는척
그냥 자기 혼자 사치부리면 그만인데 문제는 놀때 n빵 제대로 안하려 하고 맨날 얻어먹고 받기만 함
그래서 나혼자 현타와서 더이상 안해주면 왜 갑자기 태세전환하냐 그정도 살면서 씀씀이가 그정도밖에 안되냐 난 내가 잘산다고 대놓고 말한적 맹세코 없는데 지들혼자 내가 무슨 재벌n세 인거 마냥 망상질 올려치기 해놓고 나한테 실망했다 ㅇㅈㄹ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 딱 이거임ㅋㅋ
그리고 나한테 맨날 넌 왜 명품 안사냐 비싼거 안사냐 옆에서 쪼잘쪼잘대고 그냥 뭔가 대화에서도 차이가 남
가정형편이랑 별개로 존경스러운 애들도 몇 알지만 확률로 봤을때 거의 희귀생물임
친구는 끼리끼리라는데 내 수준이 고작 이정도밖에 안되는거라면 차라리 친구없는게 나을거같아서 이런애들 다 끊어내려고
그리고 앞으로 그냥 가정형편 최소 나랑 비슷한 애들이랑만 지낼래
욕먹을거 비추박힐거 알지만 그냥 혼자 현타와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