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20.12.31일 오후 2시경 세탁소에 디스커버리 롱패딩3개 패딩조끼1개 총 4개 맡겼습니다.
롱패딩(흰색, 검은색, 아이보리) 패딩조끼(흰색)
카드로 지불하려했더니 안된다고 하여 계좌이체로 지불했고
21.01.02일 찾으러 오라해서 갔습니다.
검은색 패딩은 자크부분에 얼룩같은게 있어서 맡긴건데 안지워진다고 하여 알겠다하고 집에 왔어요.
약속이 있어서 흰색 패딩을 입고 가려했는데
앞 뒤 노란색 얼룩으로 뒤덮여져 있어서 세탁소에 전화했고
다음 월요일에 맡겼습니다.
(사진첨부)
빛 때문에 심하지 않아 보일수도 있겠지만
완전 새하얀 패딩인데 누런색이 40% 가까이 있어요
앞 뒤 전부
근데 아저씨가 옷이 하자라서 그런거라네요
(문자첨부)
문자보내니 전화왔어요.
전에 맡긴 세탁소에서 잘못 세탁 해서 그런거라고.
.. 저 작년에도 아저씨한테 맡겼는데요? 제가 맡길때 말씀드렸잖아요
하니까
그럼 털이 문제인가
하시더라구요?
이따 찾으러 오라해서 가긴할건데
원상복귀 안되어있으면
저 어찌해야하나요
고의로 한게 아니라 손괴죄로 고소도 못 한다는데
이 아저씨 자꾸 옷 탓만 하지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네요.
영수증 같은건 없고
맡기기전 바로 찍어둔 사진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