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아기때 바람펴서 집나가고 아빠는 초등학교때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랑 둘이 사는데 곧 대학도 가고 내 삶이 그렇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않는데 너무 외롭고 공허하고 슬프다..? 할아버지도 암이라 내가 나중에 성공해도 기뻐해줄 사람도 없을텐데 무얼 위해 사는가싶기도하고 친구들도 다 좋은사람들인데 너무 힘들고 외롭다 남들에겐 그저 평범한일이 나한텐 기적이 일어나도 이루어지지않을 일들이라 그냥 하염없이 서글프고 힘들어
엄마는 내가 아기때 바람펴서 집나가고 아빠는 초등학교때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랑 둘이 사는데 곧 대학도 가고 내 삶이 그렇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않는데 너무 외롭고 공허하고 슬프다..? 할아버지도 암이라 내가 나중에 성공해도 기뻐해줄 사람도 없을텐데 무얼 위해 사는가싶기도하고 친구들도 다 좋은사람들인데 너무 힘들고 외롭다 남들에겐 그저 평범한일이 나한텐 기적이 일어나도 이루어지지않을 일들이라 그냥 하염없이 서글프고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