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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모 우리 친모랑 같은 성격

쓰니 |2021.01.10 04:05
조회 689 |추천 1
음슴체로 얘기하겠음
난 20살 후반 여자애고
20년 넘게 학대받아오다가 3년전에 독립하게된 쓰니임

첨에는 학댄지 몰랐음 알게된것도 독립하기1년전부터 알게됨
내겐 어릴적 기억이 너무나도 심한 충격이었음
엄마가 칼들고 죽이겠다고 달려들어서 방문걸어잠그고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고 엄마가 친오빠시켜서 나 때리라고 한적도있음
내가 보기엔 감정에 치우쳐서 스트레스푼거같은데 본인말로는 훈육이랬음
더 신기한건 울엄마 교육계통 종사자였고 심지어 원장이었음

정인이 양모처럼 사람들앞에서는 보여질때 겁나 순한양이었다가 사람들 없을때 본인 화나는게 있었으면 묵혀뒀다가 나한테 스트레스 풀었음
안쓴 도구도 없고 안쓴 기술도없음
하루하루가 매일 살아가는게 내겐 고통이었음

정인이 양모 그것이알고싶다 보면서 느낀게 우리엄마처럼 감정통제가 불가능한거 같음
밑에층에서 3시간동안 고성이 들렸다고하는데 그시간 동안 애를 팼다고 하더라고
가능함

울엄마도 눈한번 뒤집히면 보이는게없고
일단 저질러놓고 나 다쳐서 응급실갔다오면 그제서야 몇시간뒤 상황파악이 됨
근데 상황도 자기가 눈이 뒤집힐때 일어난 상황이어서 기억도 제대로 못하고 남탓하기 바쁨
감정통제 불가능한 사람들의 공통점임

애초에 반성이라는거 자체를 안하기때문에 다음에도 계속계속 반복적으로 자기통제를 할생각을 못함

정인이 양모도 앞으로 쭉 반성할 생각없기때문에 저렇게 살아온거임 내 친모랑 같은 인간으로

법원에서는 저런년들은 절대 형량 낮춰주면안됨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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