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글만 읽다가 직접 써 보는 건 처음이라 글이 매우 서툰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해 가장 핫 한 채널에 올렸습니다.
방탈과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어린 시절 저를 참 예뻐해 주시던 이모할머니께서 억울하게 혼자 내쫓길 상황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알려 지지를 받기엔 너무나 한정적이어서 이렇게 인터넷의 힘을 빌려봅니다.
한 평생을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모할머니의 억울함을 제발 들어주세요.
글재주가 없어 청원 글 옮겨 적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rdhkA
[이하 청원 글 본문] 문제가 우려 되어 성함과 지역 명 등의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사람을 철저히 이용하고
결혼 사기꾼인 전남편, 전남편의 아들 내외의 악행과 원고 ,피고
대리인을 엄벌하여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1. 사건개요
① 2002. 4.
1. 전남편(재혼)보다 14살 어린 나이로 혼인(초혼)을 하였습니다.
② 전남편은 결혼 첫날부터 아기를 낳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자신이 책임지고 노후보장을 다 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집요하게 요구하였습니다.
③ 아기를 낳지 않게끔 회유하면서 자신이 상가빌라 1채와 주택 3채와 오피스텔 1채가
있으니, 그 중에서 아파트 2채와 상가빌라에서 나오는 월세
중 생활비로 매월 200만원씩 주겠다는 조건으로 아기를 안 낳기로 서로 합의하였습니다.
④ 결혼 후 10년이 지난
시점인 2011. 2.월에 재산은 아들에게 다 주고 (상가주택
및 주택 2채) 자신 사후에 아들에게 200만 원씩 받아쓰는 조건으로 하겠다며 청원인에게 이야기를 바뀌었습니다.
⑤ 2015. 1.
27.에 살고 있었던 상가빌라를 아들에게 몰래 명의이전하고 증여완료 하였습니다. 전남편은 청원인을
살고 있는 집에서 축출하려고 몰래 1억 8천만 원에 전세
내놓고 청원인에게 이사 가자고 설득하다 축출하려는 사실을 알게되어 들통이 나서 다투게 되었습니다.
⑥ 2015. 7. 전남편으로부터 이혼소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⑦ 2016. 1.
28. 원고(전남편) 패 판결 이후 2018. 5. 30. 원고가 일부승소하면서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⑧ 2018. 5.
30. 판결 내용은 이혼하고 재산분할은 원고:피고 75:25였습니다.
⑨ 피고는 상소하였지만 2018.
10. 4. 심리불속행기각결정을 받고 사건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2 , 사기 결혼
1) 전남편은 처음부터 저를 배우자로 생각하지않고 수단으로 생각하였음이 명백합니다
결혼 초기부터 아기를 낳으려 하였으나
아기를 낳지못하게 만류한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자신의 아들에게 물려줄 재산이 줄어들게 될 것을 우려해 아이를 낳지못하게 집요하게 강요했던
것입니다
2) 청원인은 젊은 나이에 인생을 걸고 한남자 위해 모든 걸 다희생하고 5남매의 맏며느리로
자리를 성실하게 지키며 며느리로, 아내로 ,어머니로서 헌신해왔습니다
3) 아기를 낳지못하게 하고 책임지고 노후보장 다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주택 2채 와 상가빌라)에서 나오는 월세중 생활비로 매월 200만원씩 주겠다고 합의하였습니다
4) 결혼후 10년이 지난 2011 , 2 월
재산은 아들에게 다주고 (주택 2채와 상가빌라)에서 나오는 월세중 생활비 매월 200만원씩 주겠다던 약속을 모두
져버리고 재산은 아들에게 다주겠다며 청원인은 전남편 사후에 아들한테 200만원씩 주라고 하겠다고 이야기를
바뀌었습니다
5) 2015 , 1, 27 아들에게 상가빌라 몰래 명의이전하고 증여완료 하였습니다 청원인을 살고있던 집에서 축출하려고 몰래 1억8천만원에 전세내놓고 이사가자고 설득하다 들통이나서 다투게 되었습니다
6) 전남편이 이렇게 나올줄 알았다면 청원인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제 아이를 가졌을 것입니다 어리석게도 전남편 말을 믿고 의지하면서
최선을 다한 결과가 믿었던 전남편이 14년간 단물만 빨어먹고 그렇게 헌신해온 배우자를 물려줄 재산이
아까워 악랄한 방법으로 재산을 빼돌리고 그것마져도 모자라
7) 14년간 함께 살아온 배우자를 쫓아내기 위해 이혼이라는 수단으로 억울하게 뒤집어 씌워 이혼청구하고 아들손에 쫓겨나도록 강제집행을
통해 살고있던 집에서 비참하게 길거리로 쫓겨나게 된것입니다
8) 결혼 17년만에 전남편으로부터 이혼당하고 자식도없고 남편도 가족도 모든걸 다잃고 살고있던
집에서 까지 아들로부터 강제집행 당해 빈몸으로 길거리로 쫓겨난 후 억울해서 몸이 병들고 안 아픈 곳이 없을 정도로 만신창이가 되어 피를 토하는
심정입니다
3 , 처벌 요구
1) 이혼소장을 받기전인 등산도 여행도 함께하고 여름휴가 중국여행 (계림) 도 갔다왔습니다
특별한 이혼사유가 없었는데 청원인에게 물려줄 재산이 아까워 전남편 사후 재산문제 걱정하여 아들에게 미리 정리하게 된것입니다
2) 이혼소송을 진행하면서 이혼 시키기위해 전혀 있지도 않은 일을 악의적 거짓으로 꾸며 억울하게 뒤집어 씌워 재판부에 주장하고
3) 청원인측 대리인은 법원에 제출하는 준비서면이나 답변서 내용을 청원인에게 주지않고 소송인 마음대로 처리하여 원하지도 않은 이혼까지
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4) 재산분할 역시도 원고측 대리인과 짜고 보통관례와 너무도 벗어난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원고 ,피고 75:25 였습니다
부디 저의 억울함이 풀릴 수 있도록 전남편과 아들 내외의 만행과 원고 ,피고 대리인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간곡한 청원을 올림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rdhkA
부디 귀한 시간 조금씩 내어 청원 글을 읽고 동의 부탁 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시 수정,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