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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 업무는 다 하고 네이트판 보는 거니

가나다 |2021.01.13 11:34
조회 11,425 |추천 74
+추가원래 업무의 1/10만 하면서 그것도 제대로 안 해서 다시 알려줬더니팀장한테 메신저로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자꾸 내 일에 관여하려는지알 수가 없다고 꼰지르던 너.
팀장이 회의실로 불러서 **씨(신입)가 일을 제대로 해 놔야**씨(나)가 이어서 업무를 할 수 있어서 그런 거라고 말했더니씩씩 거리면서 들어 와서 옆에 앉아 있는 나를 째려 보던 너.
째려 보지 말고 할 말 있으면 말로 해라.너 때문에 도대체 여기가 초등학교인지 회사인지 모르겠다.지금도 열심히 네이트판을 보고 댓글까지 열심히 달아주는구나.
그거 할 시간 있으면 제발 업무 좀 제대로 해라.네이트판 구경하고 댓글 달고 메신저로 수다 떨고누가 보면 네가 회사에서 제일 바쁜 사람인 줄 알 거야.


----원글----
12월 15일인가 16일에 입사해서 내 옆자리에 앉아 있는 너.
팀장이 업무를 분담하라고 하길래 내가 가지고 있는 업무의 1/5 정도를나눠 줬었는데 그것도 많다고 팀장한테 꼰질러서 다시 배분하려고네이트온으로 말 걸었더니 니가 일을 많이 줘서 그랬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아니라고 해명했더니 지금 뭐하는 거냐고 나랑 싸우자는 거냐고 톡 쏘아 붙이던 너.
팀장이랑 얘기하고 1/10 정도로 줄여서 분배해 줬는데 그것마저도 많다길래이틀에 나눠서 하라고 했더니 일은 안 하고 아침부터 네이트판만 보고 있는 너.아침부터 네이트판 볼 시간은 있고 내가 준 일 할 시간은 없는 거니?
추천수74
반대수3
베플1|2021.01.13 1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사자가 보면 좋겠다
베플ab|2021.01.14 12:12
그냥 주고 저는 90%를 하는데 이게 많다구요? 놀러왔어요? 해야죠... 그걸 그래요 하면서 조정해주니 호구로보죠
베플ㅇㅇ|2021.01.14 15:09
업무 분담을 팀장보고 해달라고 해요 지가 많다 적다 나눌 입장은 아니지않나? 좀 웃긴 회사네 낙하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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