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씁니다
재택근무 하고 온 다음날 선임이 제 책상을 뒤졌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인줄 모르고 당당히 저에게 말해서 당황스러웠고 시간이 지난뒤엔 화가 나더군요
선임말로는 물건찾을게 있어서 제 책상을 뒤졌다는데 그 찾는 물건이 제 책상뒤에 당당히 버젓이 있어요
그사실을 선임이 모를리가 없습니다
그 물건을 찾았던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뒤에서 꺼내서 주는걸 몇번이나 봤거든요
그래놓고서는 제 책상속에 스틱커피가 있었는데 그거는 뭐냐면서 물어봅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혹시 제 책상 뒤지셨어요? 물어보니 그 물건 찾기위해서 어쩔수없이 뒤졌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했다시피 그 찾는 물건이 버젓이 있는데도 굳이 제책상을 뒤져야했나요?
그뒤로 화가나서 그 선임 앞에만 서면 이 일이 생각나서 속에서 화가 나 선임한테 막말 할것같아요
선임이 뒤지는것에대해 죄책감도 없고 잘못된일이라고 생각하지않으니 더욱 문제네요
기분나빠서 선임이 물어봤던 스틱커피는 다른곳으로 옮겨놨구요 물건정리를 하는게 맞는거겠죠?
조언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