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운틴에 게스트가 나왔다!!
게스트는 바로...배우 문소리
문소리와 장항준 감독은 전에 만난 적이 있다고 함 (구면)
근데 장준환 감독(문소리 남편)이 굉장히 불쾌해했다고 하는 장항준..
내 남편이 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던지고 웃겨서 흐뭇한 항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전까지 장항준 연관 검색어에
문소리 남편이 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문소리 : 발음이 좀 헷갈리나 봐요~
그러면서 관련된 일화를 하나 얘기함
과거 유산을 하고 되게 지쳐있을 때
김태용 감독, 강이관 감독
문소리랑 친한 감독들이
문소리를 위로를 해준다고 와서
문소리의 손을 꼭 잡더니.......
"이제 남자들도 같이 병원 가고 그래야 하는거야.
장항준 감독이랑 꼭 같이가..."
"산부인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료 감독들도 장항준이랑 장준환 이름 헷갈렸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을 가득 담아 샤우팅한 문소리
"장항준이랑 산부인과를 왜 가!!!!!"
"장항준 아니고 장준환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